[채권한마디] 악재불구 잘버텨..관망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잘 버티는 모습이다. 한국은행 수출입물가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며 시장약세요인으로 작용할듯 했는데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이번주는 관망하는 흐름이 이어질것 같다.” 14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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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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