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지난 6월 재정수지가 684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미 재무부의 발표를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당초 690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치 보다는 낮게 나왔다. 또 지난해 6월 943억달러의 재정수지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적자폭이 줄었다.

통신은 지난해 동기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된 것에 대해 경기회복으로 인한 세수 증가가 한 몫 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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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의 재정수지 적자 상태는 21개월 연속 지속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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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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