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3일 본인의 트위터(twtkr.com/GH_PARK)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번 월드컵이 스페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면서 "우리도 이번에 첫 원정 16강을 자랑스럽게 이뤘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온 국민이 하나되어 우리 국가 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4년 후 브라질 월드컵에선 더 큰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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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 전 대표는 지난 2004년 미니홈피를 개설, 사이버 정치를 활성화한 데 이어 최근 트위터 개설로 여의도 정치권에 트위터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박 전 대표의 트위터를 구독하는 팔로워 숫자는 13일 현재 2만4000여명을 훌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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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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