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금호타이어는 12일 중소기업은행 등이 249억원 규모의 어음 및 이자 지급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12%에 해당하는 규모다.


중소기업은행 외 신청인은 대신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 우리은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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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측은 "소송대리인 및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협의를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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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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