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관계사의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세를 보이던 시노펙스가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줄이는 등 큰 변동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40분 현재 시노펙스는 전일 대비 20원(-0.54%) 내린 3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시노펙스는 관계사인 시노펙스그린테크가 17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 결의 소식에 급락세를 보였다.
장중 3210원까지 급락했던 시노펙스는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소폭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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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세가 진정되기 시작한 것은 시노펙스가 상반기 매출액 1100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힌 이후부터.
시노펙스는 터치스크린 매출 증가 및 모든 사업분야의 고른 성장으로 지난 상반기 매출액 448억 대비 146% 증가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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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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