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주류제조업체 국순당이 내달 초 있을 실적발표를 앞두고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국순당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15% 상승한 1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막걸리 주점 확대와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국순당의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AD

증권가에서는 국순당의 실적에 대해 긍정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이선경 애널리스트는 이날 국순당의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37.3% 급증한 244억원, 영업이익은 800% 이상 급증한 38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신영증권의 김윤오 애널리스트도 국순당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37억언, 3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강미현 기자 grob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