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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일곱 멤버들이 합창단 테스트에서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남자의 자격'은 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이윤석 김성민 이정진 윤형빈 등 일곱 멤버들이 '남자되기 프로젝트'로 합창단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들은 9월초 전국합창대회를 목표로 '남자 그리고 하모니'라는 제목 아래 '남자의 자격'밴드에 이어 두 번째 음악 프로젝트인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도전했다.
한국 최초의 뮤지컬 감독이자 비와 조승우를 가르친 보컬 트레이너, '렌트' '시카고' '미스사이공' '명성황후' 등 인기 뮤지컬의 음악을 담당한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도 아래 일곱 멤버는 가창력 테스트를 먼저 거쳤다.
김성민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디스 이스 더 모먼트(This Is the Moment)'를 불렀고, "평소 노래를 잘 안 부른다"는 이정진은 생일축가를 불러 박칼린으로부터 "좋은 악기를 지녔다"는 평을 받았다.
이경규는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시도했고, 이윤석은 헤비메탈 밴드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 윤형빈은 임재범의 '낙인'을 불렀다.
자꾸 터지는 웃음에 제대로 노래를 못 부른 김국진은 생일축가로 대신해 웃음을 자아냈고,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수록곡, 이글스, 퀸, 부활의 곡들을 조금씩 부르던 김태원은 가성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성민과 이윤석 윤형빈은 테너를 맡게 됐고, 이정진 이경규 김국진은 바리톤을 맡았다
테스트를 마친 '남자의 자격' 일곱 멤버와 두 심사위원 박칼린과 뮤지컬 배우 최재림은 배우 박슬기를 시작으로 개그맨 조혜련 노우진 이광섭, 가수 이은미 하태웅 등읈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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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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