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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빅뱅의 태양이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태양은 11일 오후 4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음반 ‘솔라(Solar)’의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태양은 화려한 의상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모의 여성 댄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환상적인 무대로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은 신예 프로듀서 전군의 곡으로 연습생시절부터 태양과 오랜 기간 동고 동락해 온 지드래곤이 피처링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이다. 쉬운 멜로디와 감미로운 태양의 보컬이 인상적인 ‘아이 니드 어 걸’은 태양의 이상형이자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을 노래한 ‘21세기 희망사항’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슈퍼주니어, 태양, 손담비, 씨앤블루, 나르샤, 포미닛, 미스에이, 간미연,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인피니트, 원투, 틴탑, 블랙펄, 걸스데이, 영건 등이 출연했다.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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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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