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독일의 자미 케디라가 재치있는 역전골로 팽팽한 승부의 균형을 깼다.

AD

케디라는 11일(한국시간) 오전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0 남아공월드컵 3-4위전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37분 외칠의 오른쪽 코너킥을 헤딩골로 연결시켰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