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상철 기자]독일의 추가골이 터졌다.


독일은 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그린 포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에서 후반 22분에 터진 미로슬라프 클로제(바이에른 뮌헨)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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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포돌스키(쾰른)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으로 돌파한 후 골문 앞으로 쇄도하는 클로제에게 패스했다. 클로제는 이를 받아 빈 골문으로 가볍게 차 넣었다.



이상철 기자 rok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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