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문 대표 "고객에게 선택받는 기업될 것"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소비자 100명을 초청, 서울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선상 갈라파티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갈라파티에서는 국내 1호 PC인 ‘SE-8001’, 국내 최초 가정용 PC ‘TRIGEM 20XT’ 등 TG삼보 3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 부스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TG삼보 30년을 정리한 ‘도전 골든벨’, TG삼보의 30년을 요약하는 ‘I LOVE TG삼보 피캐팅’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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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손종문 대표는 “TG삼보의 30년은 고객의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며 “단순히 아름다운 제품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선택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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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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