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인도증시가 해외 의존도 심화 우려에 3주래 처음으로 하락했다.
전일 인도 중앙은행은 대외 수출이 인도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인도 경제가 글로벌 경제와 더욱 긴밀히 연동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도 경제가 세계 경제 침체의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될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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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인도 센섹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8% 내린 1만7460.95에 거래를 마쳤다.
인도 2위 소프트웨어업체 인포시스는 4.3%, 인도 최대 구리생산업체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는 2.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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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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