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투미비티는 사업영역의 확대를 반영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를 골드카운티로 변경한다고 1일 공시했다. 투미비티는 지난해 3월에도 모코코에서 투미비티로 상호를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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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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