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協, 30일 대중교통이용 캠페인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한국백화점협회(회장 하병호)는 오는 30일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도심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유통업계 대표주자인 백화점이 서울시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나섬으로써 시민의식의 전환과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재 6개 백화점 회원사 21개 점포(롯데 9, 현대 6, 신세계 3, 갤러리아 1, AK플라자 1, 태평 1)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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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형 백화점들은 서울시내 4대 혼잡지역인 명동, 영등포, 강남, 잠실을 중심으로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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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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