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참석차 토론토에 도착하자마자 응원
[토론토(캐나다)=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경기 패배와 관련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투혼과 선전에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해 우리 국가대표팀의 축구경기를 시청한 후 "비록 졌지만 잘 싸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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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공식행사에 앞서 G20 정상회의와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보고를 받으면서 축구 경기 전반전을 봤으며, 후반전은 오찬과 함께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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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캐나다)=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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