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무적 대 무적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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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F조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조 1위를 향한 마지막 혈전을 치루고 있다.
26일 오후 11시 열린 더반의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F조 포르투갈과 브라질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양 팀은 득점없이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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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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