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프)일양약품 사진";$txt="";$size="440,360,0";$no="20100624141930761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일양약품이 최근 선보인 여드름 개선제 'SIS 아크클리닉'이 여성과 사춘기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일양약품, 숙명여대, 삼성서울병원이 공동으로 설립한 'SIS 면역학연구센터'가 개발, 출시한 첫번째 작품이다.
25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SIS 아크클리닉은 민감성 및 여드름성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인 저자극성 천연 특허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여드름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실험에서 대상자 75%가 12주 만에 일반적인 여드름 치료제보다 더욱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자극이 적고 순해 여드름이 나기 시작한 사춘기 학생이나 피부트러블로 고민하는 여성, 피지분비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전한 천연물과 특허성분으로 과잉피지분비와 각질 등 피부트러블을 완화해주고 항균과 재생을 도와 여드름 외에 다양한 문제성 피부도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고 덧붙였다.
'SIS 아크클리닉'은 총 2단계로 구성돼 있는데, 1단계 천연 성분의 비누는 피부 깊숙이 있는 노폐물과 과다 생성된 피지를 제거한다. 2단계 에멀젼은 얼굴 전체 또는 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나 트러블이 많은 코, 볼 주위에 집중적으로 유효성분을 공급해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한편 여드름은 증상에 따라 염증이 거의 없는 상태를 1등급, 피부표면에 농포나 구진이 생기는 것을 2등급, 농포와 여드름, 염증이 뿌리 깊은 소결절을 이루는 것을 3~4등급으로 분류한다. 3~4등급의 경우 피지관이 파열돼 피지와 세균산물이 피부조직으로 유출, 피부를 자극하고 자칫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신범수 기자 answe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