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txt="";$size="300,236,0";$no="20100625093743209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동부화재가 배우 전광렬 씨에 이어 지진희 씨를 새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동부화재는 25일 배우 지진희 씨를 모델로 한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지난 8년간 모델을 맡아 온 전광렬씨에 이어 최근 드라마 '동이'에서 숙종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지 씨를 동부화재의 새 얼굴로 선정했다.
지 씨는 동부화재 광고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젊은 아버지로 그려진다. '인생의 무게가 느껴질 때'라는 슬로건은 기존과 같다.
전광렬씨를 모델로 인간적이고 가족애가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온 동부화재는 이번 모델 교체로 한층 젊어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모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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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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