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동부화재가 배우 전광렬 씨에 이어 지진희 씨를 새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동부화재는 25일 배우 지진희 씨를 모델로 한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지난 8년간 모델을 맡아 온 전광렬씨에 이어 최근 드라마 '동이'에서 숙종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지 씨를 동부화재의 새 얼굴로 선정했다.


지 씨는 동부화재 광고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젊은 아버지로 그려진다. '인생의 무게가 느껴질 때'라는 슬로건은 기존과 같다.

전광렬씨를 모델로 인간적이고 가족애가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온 동부화재는 이번 모델 교체로 한층 젊어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변모하겠다는 포부다.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