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아부다비의 아바(AABAR) 인베스트먼트 PJSC가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최대은행 유니트레딧 지분 4.99%를 인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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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의 CEO 모하메드 바다웨이 알 호세이니는 이날 블룸버그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반면 유니크레딧 여성대변인인 코멘트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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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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