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3D 콘텐츠 제작업체 다휘가 지루한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던 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다휘는 전 거래일에도 2.4%이상 올랐다.
24일 오전 10시25분 현재 다휘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710원을 기록중이다.
한편 다휘는 지난달 공중파 방송과 3D 입체영상물 제작에 대한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나 주가는 연일 급락을 거듭해 주가가 고점대비 5분의 1수준까지 추락했다.
AD
이후 회사는 주가등락과 관련해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이 없다고 진화에 나섰으나 시장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임철영 기자 cyl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