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디초콜릿 유재석 강호동 고현정";$txt="";$size="550,284,0";$no="20090319120342746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유재석 강호동 고현정 김용만 등 유명 연예인들이 소속된 기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 측이 최근 불거진 횡령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22일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의 권승식 대표이사는 공식 입장을 정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에 대한 검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관련 혐의 등에 대해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다.
권 대표는 또 "이번 일로 인해 당사의 소속 연예인들이 이미지 실추 및 심적 고초를 겪게 돼 매우 유감스럽고 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현재 당사의 소속 연예인들은 이번 일과는 전혀 무관하며 전과 다름없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모든 직원들도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진행 중인 매니지먼트 사업 외 유·무선 스포츠사업과 외주제작사업 또한 정상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21일 서울서부지검은 디초콜릿 경영진의 회삿돈 횡령 혐의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최근 이 회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