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오재그";$txt="";$size="290,237,0";$no="20100622155629114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도와 건강보험 개혁에 앞장섰던 피터 오재그(41·사진)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이 사임한다.
22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오재그는 내년도 예산안을 준비하기 전에 물러나겠다는 계획이며, 이에 따라 빠르면 6월 안에 정식으로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재그는 오바마 경제팀에서 사임하는 첫 번째 인물이 됐다.
그는 지난해 1월 OMB 국장으로 부임했으며, 부임 직후부터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었던 8620억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과 건강보험 개혁안 만들기에 있어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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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그의 후임으로는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인 로라 타이슨과 롭 네이보스 관리예산처(OMB) 차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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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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