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현재 장기물이 2bp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커브도 플래트닝이 급벽히 진행되며 정책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듯 보인다. 다만 궁금한점은 물가가 부담이면 왜 장기물이 강세일까라는 점이다. 두려운것이 펀더멘털이 아니라 금리인상을 뒤늦게 하겠다는 통화당국의 실기가 아닐지 모르겠다.” 22일 시중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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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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