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한은 직매입설..한은 긍정도 부인도 안해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 한국은행이 국고채 단순매입을 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2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복수의 채권딜러들이 “시장에서 한국은행이 국고채 직매입을 실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은 관계자는 “금리가 상승할때나 월말이면 항상 그런 소문이 돌고 있다”며 “언제든지 할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일정이 있으니 내부적 스케줄이 있지만 꼭 해야할 필요가 있을 경우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RP 담보대상 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고채 보유를 확대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언제 얼만큼 규모로 한다는 것은 실무적 상황을 파악한 후 결정할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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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지난 3월과 5월 각각 6000억원어치씩 국고채 단순매입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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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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