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국내주식형펀드가 8거래일째 순유출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6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219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KB코리아스타증권투자신탁(주식)(운용), KB코리아스타증권투자신탁(주식) 클래스 A 등에서 자금이 이탈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34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16거래일째 순유출을 기록했다.

슈로더브릭스증권모투자신탁(주식),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 등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머니마켓펀드(MMF)는 4000억원이 순유출됐고 채권형펀드는 24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2530억원 감소한 118조4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2070억원이 감소하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460억원이 감소한 결과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600억원 감소한 107조585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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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 대비 6690억원 감소한 345조5810억원으로 집계됐고 전체 펀드 순자산 총액은 5090억원 감소한 333조79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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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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