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통안채 전액소화, 적수잉여 줄어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은행 콜 거래량이 지난주 소폭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통안채 발행물량이 소폭 늘어난것 같다. 통안채 입찰물량이 시장 예상보다 소폭 많았지만 오늘 통안 만기가 3조 정도 있어 무난하게 입찰이 진행된것 같다. 하지만 정책 당국자들이 물가나 선물환 포지션 규제 등 언급으로 지난번 단기 통안 금리 대비 높게 낙찰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4조 전액이 낙찰됨에 따라 일단 적수잉여부분이 줄어 자금이 크게 남는 상황이 아니게 됐다.” 21일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와 단기자금시장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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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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