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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6. 22 (음력 5.11 癸卯日)

子 (쥐)

84년생 : 동료와 의견이 엇갈리는 운세. 알아도 모른 척 하라.
72년생 : 자라는 새싹에 너무 많은 물은 좋지 않다. 간섭 말라.
60년생 : 젊은이를 이해하라. 누구나 한번은 겪는 일이다.
48년생 : 자녀에 서운함 느낄 수 있다. 화초에 물주지 말라.

丑 (소)

85년생 : 많은 것을 한 번에 하려 말라. 수업료 나가는 운세.
73년생 : 간섭 잘하는 상대와 만날 운세. 간식으로 막아라.
61년생 : 월드컵 축구 스코어 맞추기 내기 할 운세. 헷갈린다.
49년생 : 소지품 분실 주의하라. 상처 주는 말은 삼가 하라.

寅 (범)

86년생 : 입학원서나 이력서 작성하는 운세. 한곳이 아니다.
74년생 : 계약서 쓸 수 있다. 자부심은 좋으나 자만심은 금물.
62년생 : 길거리 응원 동참할 수 있다. 소지품 놓고 가라.
50년생 : 마음은 팔수도 살수도 없다. 살피는 마음 잊지 말라.

卯 (토끼)

87년생 : 생각이 복잡하다. 내일은 해야 할 일 두 가지다.
75년생 :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라. 다시 한 번 생각하라.
63년생: 운이란 반듯이 존재한다. 그러고 상대운도 생각하라.
51년생 :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이 따른다. 할 말을 정리하라.

辰 (용)

88년생 : 분위기에 몸과 마음이 따라갈 운세. 미리 대비하라.
76년생 : 예정 없는 업무처리 맡을 운세. 묘한 감정 생겨난다.
64년생 : 부모형제와 같이 하라. 귀가 시간 지켜라.
52년생 : 투자나 투기는 다음으로 미루라. 내가 할 말 남들이 한다.

巳 (뱀)

89년생 :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라. 애정 없이 합방(?) 하리.
77년생 : 업무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아침 시간 중요하다.
65년생 : 남들에게 설문조사 하는 운세. 많은 얘기 듣지 말라.
53년생 : 내일을 준비하는 건 좋으나, 미리 걱정하진 말라.

午 (말)

90년생 : 사방이 시끄럽다. 즐기는 건 좋으나, 들뜨진 말라.
78년생 : 마음 따로 몸 따로 할일은하고 함께하라.
66년생 : 명분과 도리를 생각 할 때. 덕망을 얻을 운세.
54년생 : 변칙적인 계산은 자중지란 운세. 순리를 따르라.

未 (양)

91년생 :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지 말라. 윗사람 대하듯 하라.
79년생 : 양쪽 주머니 가질 생각 말라. 낙숫물이 바위 뚫는다.
67년생 : 지금 하는 일에 싫증난다. 배우자와 대화하라.
55년생 : 자존심이 교만으로 비추어 진다. 겸손하게 대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목소리 높이지 말라. 남성은 여자 친구와 오해 살 일 말라.
68년생 :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면 큰일을 도모하기 힘들다.
56년생 : 받을 건 받고 줄건 주어라. 치사한 소리 들을 수 있다.
44년생 : 인간성 테스트 받는다. 몰래카메라 주의하라.

酉 (닭)

81년생 : 몇 분의 정식게임에 연습은 한 달이다. 최선을 다하라.
69년생 : 노래방에서 탬버린 치는 운세. 사기그릇 깨질라.
57년생 : 비오는 날엔 우산을 써도 빗방울 튄다. 충돌조심.
45년생 : 금전관계 확실하게 하라. 몸은 형제라도 돈은 아니다.

戌 (개)

82년생 : 이구동성, 몸은 달라도 같은 목소리 내는 운세.
70년생 : 후배를 애인으로 착각 말라. 과음하면 후회한다.
58년생 : 새 술은 새 부대에 구형을 새것이라 얘기 말라.
46년생 : 자녀에게 나눠줄건 확실하게 명시하라.

亥 (돼지)

83년생 : 길거리에서 친구들과 아침까지 보낼 운세.
71년생 : 외출을 삼가 하라. 지시하고, 배달 운세.
59년생 : 수입이 늘어나는 운세. 기회를 잡는 건 노력이다.
47년생 : 마음을 굳혀야 할 시기다. 빠른 선택이 좋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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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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