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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9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재범은 18일 오후 5시 50분께 미국 시애틀발 아시아나항공 OZ271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오랜 여행 때문인 지 부쩍 수척해진 얼굴로 등장한 재범은 "안녕하세요"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 후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곧바로 마련된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재범을 보기 위해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아찔한 순간이 계속되기도 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연습생 시절 미국 사이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는 등의 글들을 게재한 것이 유포돼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재범은 사건 3일 만에 팀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JYP측은 지난 2월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글을 통해 박재범의 복귀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해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재범은 한동안 국내에 머물며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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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사진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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