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18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하이프네이션' 측은 17일 "재범이 18일 오후 5시 5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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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70%가 국내에서 촬영될 예정으로 신예 티애가 재범의 연기파트너로 낙점됐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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