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외환은행은 다음달 13일까지 월드컵을 기념해 마지막 골을 넣는 선수를 맞히는 행사를 준비했다.";$size="300,200,0";$no="20100617082843676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외환은행은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승리를 기원하며 온라인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월드컵 마지막 골 주인공 찾고! 2010만원 주인공 되고!'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폰뱅킹을 통해 이체를 하거나 인터넷뱅킹으로 정기 예적금 가입, 사이버환전 등 거래를 통해 받은 응모권으로 마지막 골의 주인공으로 생각되는 한국 대표팀 선수를 최대 5회까지 선택하면 된다.
외환은행은 한국팀 마지막 경기 전일까지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마지막 골의 주인공을 맞춘 고객들에게 2010만원을 균등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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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는 박지성과 박주영 등 공격수에게 응모한 고객이 많지만, 응모자가 적은 정성룡 골기퍼에 응모해 대박(?)을 노리는 고객도 있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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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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