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판교신도시에서 공급한 타운하우스 '월든힐스'의 1순위 청약 미달물량인 B5-2블록이 2순위 접수에서도 미달됐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에서 높은 청약경쟁률로 청약마감한 '월든힐스' B5-1·3블록과 달리 청약이 미달됐던 B5-2블록에 대한 이날 2순위 청약에서 청약미달 사태가 재연됐다.

가장 큰 주택형인 전용면적 231.2700㎡ 외에 12개 타입에 대한 2순위 청약접수에서 14건만이 접수돼 17일 3순위 접수로 넘어갔다. 남은 물량은 12개 타입 43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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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블록은 일본 건축가인 야마모토 리켄이 설계했으며 100가구 중 97가구가 일반청약물량으로 공급됐다. 통유리로 외관을 꾸민 이 단지는 최대 4개층까지 복층구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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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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