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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김선아가 첫 대만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선아는 지난 12일 오후 7시, 대만국제회의중심(TICC)에서 진행된 드라마 '시티홀' 프로모션 겸 첫 대만 팬 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을 찾았다.
이날 그의 팬미팅 현장에는 객석을 2000여 명의 현지 팬들을 비롯해 대만방송공사, ELTATV, ETTV 등 50여 개에 달하는 중화권 언론 매체들이 참석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에 맞춘 깜짝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 김선아는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대만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2주간 직접 제작한 영상과 함께 팝송 'Yesterday Once More'를 비롯해 영화 'S다이어리' 삽입곡 '사랑하고 있어요'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선아는 이날 "첫 대만 팬미팅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실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어떤 말도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하고 정말 사랑한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자주 찾아 뵐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일본 팬 미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한류스타' 로 우뚝 선 김선아는 이번 대만 팬 미팅을 계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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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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