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든 우리 꽃 야생화전’
국립수목원, 16일부터 7월10일까지 특별전시실서 50여점 선보여
$pos="L";$title="금강초롱.";$txt="금강초롱.";$size="289,252,0";$no="201006151217367919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종이로 만든 식물을 테마로 한 ‘우리 꽃 야생화전’이 국립수목원에서 열린다.
국립수목원은 16일 숲속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에서 얻은 소재를 이용, 생명력을 나타낸 ‘우리 꽃 야생화전’을 이날부터 7월10일까지 수목원 특별전시실에서 연다. 국립수목원에 들어가는 관람객은 무료로 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복수초, 금강초롱, 분홍바늘꽃 등 다양한 꽃들의 아름다움을 크리스탈지란 특수종이를 활용해 만든 50여점이다. 이들 작품은 세밀한 표현으로 우리 꽃 야생화를 만들어 도자기, 화분 등에 연출한 것들이다.
$pos="R";$title="분홍바늘꽃.";$txt="분홍바늘꽃.";$size="288,255,0";$no="201006151217367919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사라져가는 우리 꽃 야생화전을 주제로 사라져가는 우리 식물을 섬세하고 생기 있게 나타낸 작품들을 전시 한다”면서 “이를 통해 우리 꽃들과의 만남으로 환경과 식물보존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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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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