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내수소비확대에 대한 관심 증가와 '차이나디스카운트' 등 부정적 투자심리 완화로 중국원양자원이 15일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중이다.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일 대비 10원(0.12%) 오른 8620원을 기록중이다. 주가는 지난 8일부터 연일 상승하고 있다.
정성훈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중국원양자원에 대해 "실적으로 보여주는 진정한 중국 내수소비주"라며 "4~5월 누적 매출액은 1억1771만위안(한화 188억원 수준)으로 전년 2분기 실적을 이미 초과 달성했고,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0%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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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0년 예상 EPS는 전년대비 75.4% 증가에도 불구하고 PER 7.5배로 시장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고성장성과 중국 내수소비시장 확대의 수혜 등으로 주가강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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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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