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40,181,0";$no="20100614123152312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정원식 전 총리(사진, 현 서울대 명예교수)가 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
유한재단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한배호 전 이사장 후임으로 정원식 전 총리를 9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서울대 사범대학장과 문교부 장관을 거쳐 국무총리를 역임했고, 지난 2000년까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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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설립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기술·문화·연구장려, 사회봉사자 시상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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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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