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LG디스플레이와 아이리버가 전자책 사업을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합작법인 명은 L&I 일렉트로닉 테크놀로지(L&I Electronic Technology(Dongguan) Limited)로 아이리버의 전자책 개발능력과 LG디스플레이의 첨단 기술 및 생산력의 결합으로 글로벌마켓에서 경쟁력을 만들어가기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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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중국 광동성 동관시에 법인을 설립한다. 납입자본금은 500달러이며, LG디스플레이와 아이리버가 51대 49의 비율로 지분을 나눠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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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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