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프랑스를 방문 중인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11일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에게 S-300 지대공 미사일을 이란에 판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이날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푸틴 총리와의 오찬 회동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러시아는 지난 2005년 최소 5기의 지대공 미사일을 이란에 판매키로 계약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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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총리는 "이란이 계약 위반을 이유로 러시아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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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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