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네오럭스(대표 강우종)는 전자책 전용 단말기 '누트(NUUT)3'을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16그레이 음영계조 표현이 가능하며, 교육용 전문 응용프로그램 워크북을 탑재했다.

능률교육, YBM시사, 다락원, 길벗 출판사 등과 함께 개발한 이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외국어 자가 학습 프로그램으로써 4지선다형의 문제풀이 방식으로 읽기 듣기 어휘 등 학습할 수 있다.


아울러 헤럴드미디어, 경향신문사, 그리고 세계일보와 제휴계약을 체결해 국내 신문서비스를 10여개사로 늘렸다. 또 일본 현지에서 인터넷판으로 발행되는 마이니치 신문을 실시간으로 서비스한다.

특히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의 북웜스(Bookworms)시리즈를 포함해 이달 안으로 다른 해외 출판사의 전자책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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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2만9000원(부가세 포함), 소프트케이스 패키지는 24만9000원이다. 한정판매하는 옥스퍼드 북웜스 패키지(누트3 단말기, 북웜스 30권, 소프트케이스)는 2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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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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