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상장 후 이틀간 하락 마감했던 솔라시아가 3일 만에 반등 중이다.


11일 오전 10시8분 현재 솔라시아는 전날보다 500원(6.41%) 오른 8300원에 거래 중이다.

솔라시아는 지난 9일 공모가 대비 95% 오른 9500원의 시초가로 화려하게 출발했으나 당일 하한가를 포함해 이틀간 하락세를 기록했다.


솔라시아는 스마트카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3G 단말기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통신용 USIM 카드를 생산한다.

AD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솔라시아에 대해 "2007년 이후 연평균 60%대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국내 Combi-USIM 점유율 1위 업체"라고 소개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지성 기자 jise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