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인터파크가 당일 도서 배송지역을 대전, 전주·광주지역까지 확대했다. 기존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부산, 창원·진해·대구·울산 지역까지 더해 온라인서점 가운데 당일배송 지역을 가장 많이 확보했다.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은 최근 대전에 제3물류센터를 건립해 이같은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10일 밝혔다. 타 온라인서점이 오전10시 이전 주문만 당일 배송해주는데 비해 인터파크는 오후에 주문해도 당일에 물건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전지역은 오후 1시까지, 전주·광주지역은 오후 12시까지 당일주문이 가능하다. 토요일은 모두 오전 11시까지다.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일정과 당일배송 여부를 알 수 있다. 회사측은 "지난 2007년 서울 전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부산, 대전에도 물류센터를 구축하면서 전국적으로 당일에 배송할 수 있는 지역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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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파크 도서부문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퀴즈 맞히기, 임무수행, 이용후기 남기기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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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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