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일 개교 100주년 맞아 기념식과 ‘희망이 행복이 보람이 Festival’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종로구 혜화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8일부터 12일까지 기념식과 ‘희망이 행복이 보람이 페스티벌’ 을 연다.
100년 전통의 서울혜화초등학교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 유인태 전 의원, 윤세영 박사와 같은 인재를 배출해내며 우리나라 초등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높여오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개교기념식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을 초청, 혜화뿌리 알기 강연회, 동문님들의 진로지도, 학예발표회, 대운동회, 작품전시회, 다채로운 학교사랑 문예·미술행사, 사료전시회, 100년사 발간 등 축하잔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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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학교에 대한 전통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고 ‘참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슬기롭게 자라자’라는 교훈 아래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꿈을 키워가는 100년에 이르는 오랜 역사와 전통이 깃든 참된 배움터로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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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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