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18대 국회 하반기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된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은 8일 "국가 재정건전성 강화 방안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이날 당선 직후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중장기적인 국가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국내외적으로 끊이지 않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지난 1년간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며 추진한 향토발전세와 해외U턴기업 지원법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서민과 지역을 위한 경제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놀랄만큼 주라"던 李 대통령 말에…신고포상금이 ...
AD
3선의 김 위원장은 1995년 경북 의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16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한나라당 원내부총무와 전략기획본부장 여의도연구소장 등의 당직을 거쳤다. 지난해에는 당 정책위의장을 맡아 당정 정책 조율을 통해 적극적인 민생정책 등을 펴기도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지연진 기자 gy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