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양경자씨(70·여)를 3년 임기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제12~13대 국회의원을 지낸 양 이사장은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 위원장,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고문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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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이사장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계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장애인 중심의 고용정책을 펼치겠다"면서 "경영효율화를 통해 고객이 감동하고 신뢰하는 장애인고용 전문기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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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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