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빅뱅 탑(왼쪽부터), 배우 권상우, 김승우, 차승원이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포화속으로' 시사회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 준비를 위해 상영관을 나서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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