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희망의 집 완공식";$txt="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왼쪽)이 3일 충남 청양군 희망의 집 완공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size="300,199,0";$no="20100603113250004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IG손해보험은 3일 충남 청양군 옥곡면에서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 어린이재단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집' 완공식을 가졌다.
LIG손해보험은 지난 2005년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위한 집짓기 운동인 '해비타트'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이번 희망의 집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김경은(가명, 여, 8세) 어린이를 위해 지어졌다.
이날 구 회장은 희망의 집에 현판을 걸고, 집 앞에 김경은 어린이와 함께 '희망 나무' 묘목을 심었다.
구 회장은 "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새로 세우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LIG손해보험은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해 고객과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희망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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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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