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미국 상무부가 중국산 철강 제품에 2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는 미 상무부가 2일(현지시간)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라고 주요 외신이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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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중국 정부는 "미국이 반덤핑과 보조금 지급 관련, 불공정한 조사를 벌였다"며 "중국은 잘못된 결정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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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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