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명숙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두로 나섰다.


2일 서울시장 개표가 1.5% 진행된 오후 9시 45분 현재 한명숙 민주당 후보는 3만 930표(47.56%)를 얻어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3만 617표, 47.08%)에 근소하게 앞서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47.4%로 한명숙 후보의 47.2%를 불과 0.2%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나는 등 초박빙 접전이 예상됐다.


한편, 아시아경제신문은 6.2지방선거 개표현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한다.

AD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직접 받은 각 후보별 득표 현황을 사진과 함께 5분 단위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아시아경제 홈페이지(www.asiae.co.kr)의 상단에서 볼 수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조태진 기자 tjj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