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2일 치러진 6.2지방선거 서울시장 개표 초반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1154표(49.61%)로 한명숙 민주당 후보(1065표, 45.78%)에 근소하게 앞서가고 있다.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와 노회찬 진보신당 후보는 각각 55표와 38표 3% 이하 저조한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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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47.4%로 한명숙 후보의 47.2%를 불과 0.2%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나는 등 초박빙 접전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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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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