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주민 1명 무동력선이 전마선을 타고 또 귀순했다.


정보당국 관계자는 2일 "전날 1일 아침 북한남성 1명이 무동력선인 전마선을 타고 서해 에서 남쪽 내려왔다"며 "백령도에 근무하는 초병이 안전하게 유도해 예인했다"고 밝혔다.

30대 남성인 북한 주민은 군.경 합동심문조의 심문 과정에서 귀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인당시 해군 고속정은 출동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정부 합동심문조가 현재 탈북 경위와 탈북 경로, 북한 실상 등에 대해 심문중"이라고 덧붙였다.

AD

지난달 8일 오전에도 서해 백령도 해상 북쪽에서 북한 남성 1명이 스티로폼 여러 개와 나무를 덧댄 것을 타고 남하해 귀순의사를 표명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양낙규 기자 if@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