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세실은 31일 자회사 세이프슈어에 2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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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35.6%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하나은행, 국민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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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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